여름휴가 2. Washington DC
에세이 2007/07/23 18:08 |
워싱턴 DC를 구경간날은 엄청 더웠습니다. 화씨도 100도가 넘어가더군요.
DC에 가면 한국전/베트남전 참전 용사를 기리기 위한 작은 공원들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한국전 참전당시의 군인들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굉장히 잘만들어 놨더군요
많은 영화에서 나왔던 장소입니다. 링컨 동상앞에 있는 호수

이 건물이 링컨 동상이 있는 곳입니다. 이때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있는 주여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이 왔더군요

대충 한번 돌아본 다음에 바로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여러 건문에 걸쳐 여러가지 박물관이 있었습니다만, 덥고 지친 관계로 자연사 박물관과
항공우주관만 보았습니다.
기대보다는 조금 실망 스럽긴 하였습니다만, 그래도 잘 만들어 놨더군요.
저녁은 조지타운대학쪽에 가서 먹었습니다. 그쪽이 이쁘다고 하더군요.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습니다.
여기서 맥주 한잔했습니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특히나 직장인들.
바로 앞은 포토맥 강이 흐르고 있고, 많은 요트들이 정박 중이더군요.
몇몇 보트에서는 여성분들이 비키니만 입고 선탠을 하기도 하시고...

조지타운 대학 근처의 한 골목.. 상당히 고풍스러운 분위기 였습니다.

저녁을 먹은 식당입니다. 어딘가 어수선한듯 하면서도 여유가 있다라고 느껴 졌습니다.
DC에 가면 한국전/베트남전 참전 용사를 기리기 위한 작은 공원들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한국전 참전당시의 군인들의 모습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굉장히 잘만들어 놨더군요
많은 영화에서 나왔던 장소입니다. 링컨 동상앞에 있는 호수
이 건물이 링컨 동상이 있는 곳입니다. 이때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있는 주여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이 왔더군요
대충 한번 돌아본 다음에 바로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여러 건문에 걸쳐 여러가지 박물관이 있었습니다만, 덥고 지친 관계로 자연사 박물관과
항공우주관만 보았습니다.
기대보다는 조금 실망 스럽긴 하였습니다만, 그래도 잘 만들어 놨더군요.
저녁은 조지타운대학쪽에 가서 먹었습니다. 그쪽이 이쁘다고 하더군요.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놨습니다.
여기서 맥주 한잔했습니다.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특히나 직장인들.
바로 앞은 포토맥 강이 흐르고 있고, 많은 요트들이 정박 중이더군요.
몇몇 보트에서는 여성분들이 비키니만 입고 선탠을 하기도 하시고...
조지타운 대학 근처의 한 골목.. 상당히 고풍스러운 분위기 였습니다.
저녁을 먹은 식당입니다. 어딘가 어수선한듯 하면서도 여유가 있다라고 느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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