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3/21 선유도
  2. 2007/05/28 은서 드디어 이유식 먹다..
  3. 2007/04/18 장비가족사진. (3)
  4. 2007/03/23 인사동 출사
  5. 2007/03/22 Adobe Lightroom 1.0 의 기능 1편 - 사진관리기능 (1)
  6. 2007/03/21 사진벽
  7. 2007/03/21 28-70G 렌즈 개봉기
  8. 2007/03/10 RAW에 대해서

선유도

사진/사진이야기 2008/03/21 23:26 |





선유도 다리
언제찍어도 뭔가 아쉽고 어려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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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서가 드디어 이유식을 시작했다.
처음 먹은 것은 브로콜리와 쌀을 갈아 묽게 만든 죽(?)

Pict5803

Pict5816

처음에는 맛만 보는 듯 싶다가..

Pict5820

이게 먹어 본다..신기하게도 잘 삼킨다..

Pict5825

그러면 그렇지...네가 장난을 안치길래 신기하다 했다..-0-
어찌 되었건 이유식 시작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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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5419

후우..그새 많이도 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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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승리 2007/04/20 05: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의 남친사마도. 오빠랑 같은 기종의 카메라다 ㅋ
    남친은 쓴지 꽤된거 같던데 ㅋ

  2. 승리 2007/04/20 19: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생긴지가 언젠데. 꽤 오래됐다구;;;

Pict4573

간만에 가보는 인사동. 이미 해는 져서 어둠이 서서히..

Pict4575

Pict4600

쌈지길에서

Pict4606

아직은 날씨가 차가워서 옥상의 테이블에는 아무도 없다.

Pict4608

쌈지길

Pict4616

Pict4622

조금 특이해 보이던 핸드메이드 악세사리점.

Pict4634

강정을 만드시는분. 맛있었다.

Pict4655

이전 회사 다닐때 매일 가던 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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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hop이나 Premier로 유명한 Adobe에서 사진 관리/보정용 프로그램을 2007년 3월에 새로 내 놓았다.

대략 그 기능을 간단하게만 소개하고자 한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Lightroom(이하 LR)은 사진을 관리하고 보정하기 위한 전용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RAW shooter/Capture One pro 등의 RAW전용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나날이 늘어가는 사진을 관리
하는 것이 점차 일이 될 정도로 디지털사진의 관리는 중요해졌다. (디지털 카메라를 쓰시는 분들의 컴퓨터
에 아마 기본적으로 몇백장에서 몇천장 이상의 사진이 쌓여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는 그 사진이 어디
있는지 찾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

우선 LR을 띄우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인다.

화면 오른쪽 상단을 보면 알겠지만 크게 5개의 모드가 있다.

Library : 사진관리
Development : 사진의 보정
Slideshow : 선택된 사진을 가지고 슬라이드쇼를 보여준다. (쓸일이 있을까..)
Print : 사진을 프린트 할때. 이 역시 인화를 위주로 하다보니 쓸일이 없다.
Web : Web용 html을 만들어준다.

각 단계에 대해서는 차차 알아보고, 우선 소개이다 보니 독특한 기능위주로 소개를 한다.


사진 관리. 이제 편하게.

처음 사진관리라는 것을 시도해 본 방법은 "2005.04.02_결혼식" 과 같이 촬영날짜 그리고 그 뒤에 테마나 제목
을 달아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다. 여기저기 퍼져있는 디렉토리에서 몇몇 사진을 따로 모아
저장을 하기도 하게 되는데..중복된 데이터로 인한 저장공간의 낭비가 생기며,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퍼져있는 사진들의 복사본 사이에서 동일성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후보정을 한번하고 말면 그만이겠지만..
어쩌다 보면 시간을 두고 여러번 하게도 되는데..그럴 경우 이미 퍼져있는 사진들은 다 따로 놀게 되고,
또 나중을 위해 원본도 고이 보관해주셔야 한다.

Folder에는 실제로 사진이 저장되는 방식에 따라 사진을 보여준다. 실제로 파일을 지우고 라이브러리에서 없애고 할때에는 저 Folder에 있는 사진을 가지고 해야 한다.

그 밑에 보이는 것이 Collection인데 이것은 일종의 가상모음이라고 할까? 내가 정한 주제로 컬렉션을 만들고 사진을 끌어다 넣으면 된다. 물론 사진이 복사본이 생기는 것은 아니고 그 사진에 대한 링크가 저장이 된다. 가상본이기 때문에 한장의 사진이 여러 컬렉션이 들어갈 수 있고 원본이 바뀌면 당연히 컬렉션에 있는 사진에도 그 변화가 적용되어 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에 보이는 것이 키워드 태그인데 사진마다 정해놓은 태그가 있을 경우 해당 태그를 클릭하면 그 태그를 가지고 있는 사진들을 보여주게 된다.

그리고 메타데이터로도 정렬이 가능하다. (여기서는 보이지 않는다. ) 메타데이터의 경우는 특정렌즈/특정 카메라로 찍은 사진만 골라봐.. 이런것도 된다.(물론 옛날 렌즈는 안된다. )

사진을 찍은 기간이 길어지고 많아지면 그것을 찾는 것또한 일이다. 그것을 쉽게 해주기 위해 태그를 사용한다. Import할때 태그만 제대로 넣어주면 나중에 그것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다.

그리고 여기서는 안보이지만 Rating을 할 수 있다. 이것은 내가 사진마다 별점을 주는 것인데 얘는 별 5개. 2개.. 이런식으로 정한후에 나중에 그 별점만을 가지고도 사진을 정렬할 수 있다.

다양한 View 지원

수많은 사진중에 어떤사진을 골라서 앨범에 넣을까..인화를 할까..이런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된다. 특히나 디지털로 오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사진들을 보자면...고르기가 난감하다.. 이 사진을 보면..괜찮아 보이다가 다른 사진을 보면 저것도 괜찮아 보이고..그렇게 이거저거 왔다 갔다 보다보면 시간만 훌쩍지나가기 마련이다. LR에서는 다양한 View를 지원해서 사진의 취사선택을 좀더 쉽게 만들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RID : 기본적인 view 형태이다. 현재 라이브러리 폴더나 태그를 이용한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oupe : 하나의 사진을 단독으로 보여준다. 1:1이나 확대/축소도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mpare : 두개의 사진을 비교해서 보여준다. 물론 확대/축소도 된다. 특히나 Stack되어있는 사진중에 선택을 해야 할때 편하다. 이 모드는 Development모드에서 수정 전/후를 비교할때에도 사용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urvey : 선택된 여러사진을 한꺼번에 보여준다. 각 사진에 있는 X를 누르게 되면, 선택이 해제된다.



Stack & Virtual Copy

지인의 행사사진을 찍다보면 어쩔수 없이 연사나 같은 사진을 두세번씩 찍게 된다.  혹시나 흔들리거나 잘못 찍힐 확률 때문이다. 그리도 대부분 스냅사진이기 때문에 한장 한장 공들여 찍을 시간이 없다. 문제는 이렇게 찍다보면 한 100장 찍었는데 실제로 골라낼 것은 20장이 안될 때도 많다. 이럴때 비슷한 사진중에서 한장 골라내는 것도 때론 일이다. 보기에도 산만하고. 이럴때 있으면 좋은 것이 Stack이다.

LR 베타에서 가장 아쉬웠던 것이 Stack기능이었는데 정식에서는 도입이 되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Stack은 사용자가 설정한 사진을 하나의 묶음으로 만들어서 필요하면 모두 보여주고 때로는 한묶음으로 깔끔하게 보여주는 기능이다. Apple의 Aperture에서는 import시에 사진이 찍힌 시간이 얼마나 가깝냐에 따라 자동으로 Stack을 해주는 기능이 있지만 아쉽게도 LR에는 아직 없다.

위의 왼쪽 사진이 Stack이 되어 보이는 사진이고 오른쪽은 풀어헤쳤을때이다. Stack을 하면 가장 처음에 찍힌 사진이 대표사진이 되지만, 나중에 내가 원하는 사진을 대표사진으로 만들수도 있다.

위에서 보면 하나는 해상도가 2880x1915이고 그녀석이랑 stack으로 묶여 있는 것은 1832x982이다. 잘 보면 같은 사진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사진의 Thumbnail의 왼쪽 하단이 말려 올라간것같은 표시도 있다.

바로 원본사진의 가상본을 만들고 그것으로 Crop을 해서 만든 것이다. 가상본을 만들면 자동으로 Stack이 된다.
그러면 가상본은 왜 필요한 것일까. 하나의 사진으로 다른 느낌의 사진을 여러장 만들 경우가 있다. 색을 다르게 한다던지 아니면 사진을 돌리거나 잘라내거나..등등. 이런 가상본이 지원되지 않을 경우는 하나의 원본을 복사해서 각각 따로 작업을 했어야 했지만, 가상본은 하나의 원본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
가상본을 만들면 보정상태/태그를 비롯하여 모든것이 복사된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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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reaker 2007/03/23 20: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Stack, Virtual Copy 및 각종 Metadata 들로 인해 확실히 편해졌습니다만,
    전체적인 LR 이 타고난 기본 인터페이스는 Aperture 에 비해서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ㅡ.ㅜ

사진벽

사진/사진이야기 2007/03/21 10:40 |

사내 사진동호회에서 마련해준 사진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DYNAX 7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2.8 | 35mm

여기에 사진 걸어두고 보는 재미도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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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타의 고급렌즈는 보통 G렌즈로 불리운다.( 요즘 소니로 넘어가서 Zeiss렌즈도 있지만..)
캐논의 L렌즈처럼..

오랜 염원이었던 G렌즈..
그러나 이녀석이 맨처음 나온것이 1993년이니...(그렇다고 93년산은 아니다.)
참 오랫동안 명성을 지켜왔다.

자..이제 개봉해보자.

이렇게 옛날 렌즈를 박스채로 구하는 것도 그리 쉽진 않다.
물론 내용물까지 더욱 신동스러운 녀석도 많다..ㅠㅠ
한달만 먼저 샀어도 신동수준의 녀석을 구할 수 있었을텐데

포장을 열면..도시락통이라 불리우는 렌즈 보관함이 나온다.

그렇지만 저 보관함에 렌즈를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거다..

우선 외관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요즘 트렌드와 전혀 매칭안되는 일명 개밥그릇 후드가 달려있다.

예전에는 거리계가 있는 것이 뭔가 지저분 해보였었는데...이제는 이게 없으면 렌즈 같지 않다.

고질 적인 칠벗겨짐.. 그래..10년이 넘은 녀석이니 오죽하겠냐만은...

대부분 줌렌즈중에서 밝기가 고정인 녀석들은 구경이 크다.
그리고 이녀석은 G렌즈의 명성에 맞게 안에 든것도 많다. (16장의 렌즈가 들어있단다. )
또한 렌즈가 상당히 크다. 그 크기를 보면..

28-135(일명 전설)과 함께.. 전설도 크기나 무게가 그리 만만한 녀석은 아니지만 이녀석은 더욱 크고 무겁다.

그리고 이 G렌즈는 금테가 쳐져있다. 문방구에서 사와서 붙이는 그런 금테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 렌즈는 포커스가 느리다는 혹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포커스를 끝에서 끝으로 잡을때에는 좀 느리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용에서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을 정도다..

또하나의 단점.. 최소 촬영거리가 80센티미터에 육박한다..ㅠㅠ
그래도 전설(1.5m)에 비하면 양호하지...
옛날 렌즈들은 선예도부터 색감까지 다 좋은데 꼭 최소거리가 길다는 단점이..

일단 렌즈의 선예도나 색감 테스트는 실외에서 하는 것이 맞는것 같고... 가지고 있는 렌즈 사진만 찍어봤다.

왼쪽 : 28-135 F4-4.5 (전설) 오른쪽 : 17-35 F2.8-4
가운데 50 F1.4

그리고 전설에 끼워져있던 B&W UV필터는 바로 28-70G에게 갔다.

그리고 아래 사진은 새렌즈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KONICA MINOLTA | DYNAX 7D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100sec | F6.3 | 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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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이란 것을 써본것이 2004년 12월부터니까...2년좀 넘게 써오고 있는것이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이상하게 이해하고 있었던것이랄까..그때그때 다르게 이해하고
있던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RAW에 대한 것이다.

처음에 RAW를 봤을때 그 무한한(?) 유용함에 그래! RAW로만 찍는 거야..를 외치면서
항상 RAW로 촬영을 하고 RAW를 가지고 오토 level/White balance를 먹이고 인화를
하고 웹에 올리고 했다. (물론 화이트 밸런스가 틀어졌다고 느끼면 손으로 고쳐주긴 했지만..)
왜냐고? JPEG은 사진이 너무 어둡거나 밝으면 고치는데 한계가 있었지만, RAW는 상당부분
해결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항상 불만인 것은..

얘는 왜 이리 컨트라스트가 낮을까..
얘는 왜이리 사진이 두리뭉실한 느낌이 들까..
얘는 왜 소위 말하는 미놀타의 색감(캐논을 쓰다가 미놀타로 넘어오면서..)이 안보일까
같은 장소에서 찍은 이미지인데 왜 색온도를 같이 바꿔도 다른게 나올까..

뭐 이런 고민들이 있었다. 그러던중 카메라에서 contrast/saturation/sharpness 등등을
건드리면 많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어서 해봤다..결론?? 별반 차이 없다였다.

왜 이럴까..내가 무엇인가를 잘못하고 있는 것인가?? 왜 남의 사진들은 하나같이 쨍하고
선명하고 이쁜데....

그러나 내가 이해를 완전히 잘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 RAW란 것은 카메라의 이미지센서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그냥 저장해 둔 것이다. 그리고 Jpeg
은 카메라의 이미지 프로세서로 들어온 RAW를 가지고 나름대로의 후보정을 거쳐 저장된것이다.
즉 좀 심하게 말하면, 같은렌즈와 같은 센서를 쓰는 카메라에서 생성되는 RAW data는 거짓말좀
보태서 모두 똑같다라는 것이다. 당연히 RAW만으로는 미놀타의 색감을 찾을 수 없다라는 것이다.

2. 물론 렌즈에 의해서 남게 되는 색감은 존재한다. 그러나 DSLR에서는 미놀타의 느낌이란 것은
렌즈에 의한것 + 알파. 그 알파는 이미지 프로세서에 의한 것이므로 RAW를 나처럼 단순보정하는
것으로는 그것을 따라갈 수 없었다.

3. 그렇다면 RAW를 JPEG과 동일하게 맞출 수 있는 세팅을 찾아보자..
그러나 그 세팅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리고 찾는다고 쳐도 그게 그 사진에 맞는 세팅이지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세팅이 아니었다.

4. 같은 장소에서 같은 카메라 설정이라고 해도 화이트 밸런스를 오토로 놓고 쓴다면, 카메라에서
그때그때 다르게 설정하기 때문에 같은 같으로 같은 결과를 낼 수 없다.
방법은?? 화이트 밸런스를 고정모드로 쓰는 것이다 .

5. 이미지가 항상 무엇인가 낀것처럼 뿌연 느낌이 있다.. 어찌 보면 당연하다. RAW자체에는 컨트라스
트가 대부분 낮다. 후보정 프로그램에서 컨트라스트를 조정해줘야 깔끔해진다.
단순히 후보정 툴에서 오토컨트라스트 한방 먹이면 다 된다는 생각은 버려야했다.

이러한 것들에 대한 오해로 여지껏 나의 비싼 카메라는 왜 이정도 밖에 결과를 못내주나..
라고 불만족을 느끼고 있었던 것이었다.


현재 쓰는 Adobe의 lightroom은 이미지를 가져올때 RAW와 JPEG을 모두 가져온다.
(그리고는 RAW만 보여준다. -_-; ) 그리고 JPEG은 모두 안전하게 보관되어있었다.
예전에 찍은 JPEG들.. 마음에 든다. 여지껏 난 왜 이녀석들을 쳐다도 안보고 방치를 하고 있었을까.

그러나 앞으로 귀찮은 것도 생겼다.
lightroom을 쓰기 위해서는 메모리카드에서 JPEG/RAW를 다른 디렉토리로 바꿔준 후 import를 해야
한다. 그래야 JPEG도 보이므로.. 그리고 후보정을 꼭 해줘야할만한 녀석들만 RAW를 활용하고 대부분
은 그냥 내버려 둬야 하는데..  이게 또 보기에 상당히 귀찮다..-_-; Apple의 Aperture 같으면 자동으로
stacking을 해주는데....ㅠㅠ 이녀석은 JPEG생성에 있어서 퀄리티가 상당히 떨어진다는 후문이...
(내 눈은 그것을 알지도 못하면서..)

RAW를 서브로 가져가고 JPEG을 main으로 가져가면서...
JPEG의 퀄리티를 잘 모를정도의 눈이면...Aperture를 다시 쓸까...-_-

쓰고나서 보니 아직도 고민중이네..


참고로 다음 사진을 보자




위의 것은 JPEG을 봤을때이고, 밑의 것은 RAW를 본 것이다. 두개가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하지만 다른 것이 당연하다. 그 당연함을 무지에 의해 못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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