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27 Double Raindow - Letter from RIO (6)
  2. 2008/06/27 자우림 - Ruby Sapphire Diamond (1)
  3. 2008/06/27 마눌님 생신선물

Sunset In The Sea

언제던가.. 차를 타고 퇴근하던중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었다.
게스트로 나온 밴드는 Double Rainbow라고 하며 Bossa-nova음악을 한다고 했다.

몇몇 곡을 들어보고는 이들의 음악에 빠져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다음날 바로 레코드 가게로...(아마도 몇년만에 씨디를 산듯...)

게다가 리메이크를 싫어하는 나로서 이렇게 리메이크곡들이 좋게 다가온적이 얼마나 되던가..

최근의 재즈 음반들이 거의 다 옛날에 나온 것들을 우려 먹기(?) 하듯이 수록곡중
대부분이 기존곡들이고 (대부분 Antonio Carlos Jobim곡이다.) 연주곡 두곡 만이 창작곡이다.

그러나 여기서의 보컬은 원곡보다 좀더 편한 느낌을 주는듯.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


6. Sunset in the sea (임미정)


3. Ela e Cari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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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주용 2008/06/28 00: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젠장 왜 맥에선 YouTube가 먹통이 되는 것이냐..

  2. BlogIcon 수진 2008/06/29 12: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만 되는데..-_-;;;

  3. BlogIcon 주용 2008/06/29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집의 맥에서는 잘되는데 회사 맥에서는 안되데 -0-

  4. BlogIcon 수진 2008/06/30 23: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운드만 안되는것이면 application>Utilities>Audio MIDI setup 가셔서 audio device 의 audio output에 format을 44100.0hz 로 바꿔보삼... 아님 말구..ㅋ
    플레이까지 안되는것이라면,,,, 회사니까 일하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BlogIcon 주용 2008/07/01 01: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선생님을 뭘로 보고 -_-; 회사에서는 네트워크 트래픽과 DNS라던지 등등의 문제로 Timeout이 나면서 안되는 거라네...오늘 아침에는 되던걸..

    아무리 맥을 쓴지 1~2년 밖에 안되었다지만..그래도 웬만한건 안다우...글구 네가 말한 것은 MIDI 관련이라..약간 다른내용인듯..

  6. 수진 2008/07/01 08: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뭘로 본거 아님,,, 그냥 경험담임.. -_-+

Picture 1


자우림의 2008년 새 앨범 Ruby Sapphire Diamond

어디선가 들었는데 자우림의 앨범은 짝수번째와 홀수번째가 다르단다. 하나는 밝은 다른 하나는 어두운..
그렇다면 이번 앨범은 밝은 쪽일 것이다.

과거 6집 Ashes to Ashes와는 사뭇 많이 다르다. 물론 김윤아의 솔로 앨범과도 많이 다르지만..
(김윤아의 솔로앨범은 자우림 앨범보다 더 심하게 실험적이다. 반주가 거의 없이 보컬로서 승부를 하기도..
어찌되었건 자우림은 "밴드"니까..)

전체적으로는 약간의 비아냥이 섞인 듯한 노래들도 있고, 과거에 대한 향수를 노래한 것도 있다.
처음 들었을때 가장 좋았던 것은 "20세기 소년 소녀"

비틀즈의 무지개
흑백 텔레비전에 오즈의 마법사
듀란듀란의 노래
달나라에 간사람 마돈나의 가슴

...

20세기에 소년시절을 보내서 더욱 공감이 가는 것일지도.. : )

그에 비하면 Carnival Amour는 뭐랄까 순수한듯 하면서도 세속적인 느낌이랄까 ?
사랑하나만 바라보며 사랑을 위해서 과거의 사람, 과거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나서는..
그런 철없는 모습에 대한 노래랄까...뭐...

사랑만 하고 싶어요 사랑하고 싶어요
내일은 다시 새로운 방법으로
어제의 사랑으론 행복하지 않아요
오늘은 지금까지 몰랐던 사랑에
빠져보고 싶어요 달콤하게






(이 음악은 소개용으로 Mono, 48Kbps로 인코딩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이번앨범에 대한 소개글.. 뭐 이사람은 평론가도 전문가도 아니기 때문에 ^^a
소개글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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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진 2008/06/29 1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개인적으로 자우림 앨범은 2주 이상 듣기 힘들어요. 그게 발랄모드건 우울모드건간에... 좋다 생각되면 정말 금새 질리는,,, 나같은 애한테 금새 질리는 음악이란 별로 없는데....ㅜㅜ

마눌님 생신선물

에세이 2008/06/27 02:15 |

이번 미국 출장 가서 사온 Swarovski 목걸이 와 귀걸이

Dsc05132

이거 사느라 되지도 않는 영어 써가며 -0-

그리고 블루베리 케잌

Dsc05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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