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Raindow - Letter from RIO
음악이야기 2008/06/27 13:39 |
언제던가.. 차를 타고 퇴근하던중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들었다.
게스트로 나온 밴드는 Double Rainbow라고 하며 Bossa-nova음악을 한다고 했다.
몇몇 곡을 들어보고는 이들의 음악에 빠져들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 다음날 바로 레코드 가게로...(아마도 몇년만에 씨디를 산듯...)
게다가 리메이크를 싫어하는 나로서 이렇게 리메이크곡들이 좋게 다가온적이 얼마나 되던가..
최근의 재즈 음반들이 거의 다 옛날에 나온 것들을 우려 먹기(?) 하듯이 수록곡중
대부분이 기존곡들이고 (대부분 Antonio Carlos Jobim곡이다.) 연주곡 두곡 만이 창작곡이다.
그러나 여기서의 보컬은 원곡보다 좀더 편한 느낌을 주는듯. 정말 마음에 드는 앨범.
6. Sunset in the sea (임미정)
3. Ela e Cario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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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젠장 왜 맥에선 YouTube가 먹통이 되는 것이냐..
잘만 되는데..-_-;;;
집의 맥에서는 잘되는데 회사 맥에서는 안되데 -0-
사운드만 안되는것이면 application>Utilities>Audio MIDI setup 가셔서 audio device 의 audio output에 format을 44100.0hz 로 바꿔보삼... 아님 말구..ㅋ
플레이까지 안되는것이라면,,,, 회사니까 일하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을 뭘로 보고 -_-; 회사에서는 네트워크 트래픽과 DNS라던지 등등의 문제로 Timeout이 나면서 안되는 거라네...오늘 아침에는 되던걸..
아무리 맥을 쓴지 1~2년 밖에 안되었다지만..그래도 웬만한건 안다우...글구 네가 말한 것은 MIDI 관련이라..약간 다른내용인듯..
뭘로 본거 아님,,, 그냥 경험담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