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봄날.. 이날을 기다렸다.
은서를 데리고 동물원에 갈수 있는 날을..^^
어린이대공원은 사람도 엄청많고...주차도 힘들고..어찌어찌하여 주차하고 어린이 대공원으로 입장!
풍선을 보면 열광하는 은서...풍선파는데고 가잔다..-0-
결국 샀다..뽀로로 풍선. 지난번에도 샀다가 몇일만에 헬륨가스가 다 빠져 못쓰게 되었었는데...
그리고 풍선사면서 모자도 잃어 버렸다. -_- (나중에 찾았다.)
바쁜 와중에 샌드위치를 싸온 마눌. 이름하여 클래식 샌드위치
벚꽃이 흐드러지기 피어있었다.
낙타앞에서 사진도 찍고
맨날 그림과 인형으로만 보던 코끼리도 보고
아들이 참 이쁘게 생겼어요.. 란 말을 들어도 수긍할만하다. ^^
웬지 거만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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